
배우 고수가 세계 47개 발행국을 갖고 있는 남성잡지 맨즈헬스(Men's Health) 한국판 10월호 표지 모델로 나섰다.
촉촉한 눈망울, 날렵한 턱선, 조각같은 외모로 곱상한 꽃미남의 대표주자로 꼽혀왔던 고수가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수줍으면서도 부드러운 미소 속에 숨겨져 있던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영화배우 숀펜이 감독과 각본을 맡은 영화 ‘인 투 더 와일드'(IN TO THE WILD)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사진 촬영은 지난 8월29일부터 3박4일 동안 태국 치앙마이에서 진행됐다. 영화 ‘인 투 더 와일드’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않은 오지를 배경으로 발길 닿았던 곳 하나하나를 그대로 느끼며 완전한 자유를 만끽했던 모습이 아름답게 펼쳐져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배우 고수는 영화 속 주인공이 보여준 완벽한 자유를 표현하기 위해 치앙마이에 위치한 정글 속에서 험난한 촬영도 마다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고수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않은 태초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보존돼 있는 신비로운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날렵하고 정제된 몸을 선보이는 등 환상적인 장면을 표현했다.
고수는 지난 4월25일 제대 후 연극 ‘돌아온 엄사장’의 공연을 마무리한 후 차기작 출연을 앞둔 상태다. 고수는 이번 촬영을 통해 제대 전 팬들에게 각인돼있던 곱상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남성다운 선굵은 면모를 보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고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시청자들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여야하는 것이 배우의 자세라고 말해온 고수가 시청자들을 만나기에 앞서 몸의 군살을 빼기 위해 약 9개월에 달하는 기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러닝과 사이클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몸을 만들어왔다.
맨즈헬스 10월호에 20여페이지를 할애한 이번 화보를 통해 예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고수의 모습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수는 조만간 차기작을 결정짓고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디지털뉴스부 digital@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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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눈망울, 날렵한 턱선, 조각같은 외모로 곱상한 꽃미남의 대표주자로 꼽혀왔던 고수가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수줍으면서도 부드러운 미소 속에 숨겨져 있던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영화배우 숀펜이 감독과 각본을 맡은 영화 ‘인 투 더 와일드'(IN TO THE WILD)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사진 촬영은 지난 8월29일부터 3박4일 동안 태국 치앙마이에서 진행됐다. 영화 ‘인 투 더 와일드’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않은 오지를 배경으로 발길 닿았던 곳 하나하나를 그대로 느끼며 완전한 자유를 만끽했던 모습이 아름답게 펼쳐져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배우 고수는 영화 속 주인공이 보여준 완벽한 자유를 표현하기 위해 치앙마이에 위치한 정글 속에서 험난한 촬영도 마다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고수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않은 태초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보존돼 있는 신비로운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날렵하고 정제된 몸을 선보이는 등 환상적인 장면을 표현했다.
고수는 지난 4월25일 제대 후 연극 ‘돌아온 엄사장’의 공연을 마무리한 후 차기작 출연을 앞둔 상태다. 고수는 이번 촬영을 통해 제대 전 팬들에게 각인돼있던 곱상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남성다운 선굵은 면모를 보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고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시청자들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여야하는 것이 배우의 자세라고 말해온 고수가 시청자들을 만나기에 앞서 몸의 군살을 빼기 위해 약 9개월에 달하는 기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러닝과 사이클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몸을 만들어왔다.
맨즈헬스 10월호에 20여페이지를 할애한 이번 화보를 통해 예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고수의 모습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수는 조만간 차기작을 결정짓고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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