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배우 고수가 한 남성잡지 표지 모델로 나서 '몸짱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4월25일 제대 후 연극 '돌아온 엄사장'의 공연을 마무리한 고수는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수줍으면서도 부드러운 미소 속에 숨겨져 있던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의 소속사 측은 "고수가 시청자들을 만나기에 앞서 몸의 군살을 빼기 위해 약 9개월에 달하는 기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러닝과 사이클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몸을 만들어왔다"고 설명했다.
영화배우 숀펜이 감독과 각본을 맡은 영화 '인 투 더 와일드(IN TO THE WILD)'의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사진 촬영은 지난달 29일부터 3박4일 동안 태국 치앙마이에서 진행됐다.
'인 투 더 와일드'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않은 오지를 배경으로 발길 닿았던 곳 하나하나를 그대로 느끼며 완전한 자유를 만끽하는 내용의 영화. 고수는 영화 속 주인공이 보여준 완벽한 자유를 표현하기 위해 치앙마이에 위치한 정글 속에서 험난한 촬영도 마다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고수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태초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보존돼 있는 신비로운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날렵하고 정제된 몸매를 선보이는 등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지난 4월25일 제대 후 연극 '돌아온 엄사장'의 공연을 마무리한 고수는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수줍으면서도 부드러운 미소 속에 숨겨져 있던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의 소속사 측은 "고수가 시청자들을 만나기에 앞서 몸의 군살을 빼기 위해 약 9개월에 달하는 기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러닝과 사이클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몸을 만들어왔다"고 설명했다.
영화배우 숀펜이 감독과 각본을 맡은 영화 '인 투 더 와일드(IN TO THE WILD)'의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사진 촬영은 지난달 29일부터 3박4일 동안 태국 치앙마이에서 진행됐다.
'인 투 더 와일드'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않은 오지를 배경으로 발길 닿았던 곳 하나하나를 그대로 느끼며 완전한 자유를 만끽하는 내용의 영화. 고수는 영화 속 주인공이 보여준 완벽한 자유를 표현하기 위해 치앙마이에 위치한 정글 속에서 험난한 촬영도 마다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고수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태초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보존돼 있는 신비로운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날렵하고 정제된 몸매를 선보이는 등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