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oo and Cha Ye Ryeon - CJ Premium Sugar launching
고수-차예련, 설탕처럼 달콤한 데이트
영화배우 고수와 차예련이 달콤한 ‘설탕 데이트’를 즐겼다.
CJ제일제당의 신제품 프리미엄 설탕 런칭쇼에 등장한 이들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몸짱 스타’. 달달한 설탕을 먹어도 고수처럼 근육질이 될 수 있고, 차예련 같은 슬림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은 게 이들을 모델로 발탁한 CJ제일제당 측의 의도.
네이비 수트를 차려입은 고수와 오렌지색 미니 원피스를 입은 차예련은 이날 런칭행사에서 설탕보다 달콤한 미소로 팬들을 열광케 했다.
차예련은 “여배우들도 달콤한 디저트의 유혹을 이겨내기는 쉽지 않다. 달콤한 간식을 먹으며 행복해 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이 그리울 때가 있다”고 건강한 몸매의 노하우에 대해 답했다.
고수는 “평소 단맛이 나는 간식을 정말 좋아하는데 몸 관리를 위해 일부러 피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설탕의 체내 흡수를 줄여주는 설탕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다”며 전했다.
credits: reports by 김소라 기자
--
고수 차예련, 설탕처럼 달달한 데이트 어때요?
[credits : newsen.TheStar]
영화배우 고수와 차예련이 CJ제일제당의 신제품 프리미엄 설탕 런칭쇼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런칭쇼는 백설 자일로스 설탕 출시를 기념하는 행사다. CJ제일제당 측은 "달콤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갖춘 고수, 차예련이 신제품 설탕의 이미지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고 생각했다"며 이들의 초청 이유를 밝혔다.
고수, 차예련은 첫 공개되는 이날 무대 뒤편에서 깜짝 등장했다. 네이비 수트를 차려입은 고수의 달콤한 눈빛과 오렌지색 미니 원피스를 입은 차예련의 상큼함에 행사장에 모인 팬들의 반응은 순식간에 뜨거워졌다.
차예련은 평소 건강한 몸매를 가꾸기 위한 노하우를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여배우들도 달콤한 디저트의 유혹을 이겨내기는 쉽지 않다"며 "달콤한 간식들을 먹으며 행복해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이 그리울 때도 있다"고 말했다.
고수는 "평소 단맛이 나는 간식을 정말 좋아하는데 몸 관리를 위해 일부러 피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설탕의 체내 흡수를 줄여주는 설탕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다"며 신제품을 홍보하는 센스도 보였다.
런칭쇼에 이은 점심식사 자리에서는 고수, 차예련이 커다란 샐러드볼과 함께 등장해 참가자들의 테이블에 직접 백설 자일로스 설탕으로 만든 드레싱을 뿌린 샐러드를 나눠줬다.
런칭쇼에 참가한 파워블로거들은 평소 동경하던 스타가 특별한 식사의 기억을 만들어줘 기뻤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CJ제일제당은 행사장에 숨겨진 퍼즐을 찾는 이벤트를 실시해 당첨자들에게는 고수, 차예련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기회까지 선물했다. 무대에 오른 행운의 주인공들은 설레는 표정과 포즈로 두 배우와 함께 촬영을 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